미래지반연구소, '2019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수상

2019. 06. 19(일요서울)

아무리 튼튼하게 지은 건물이라 하더라도 견고하지 못한 지반 위에 지어진 건물은 약한 지진에도 쉽게 기울어지거나 무너질 가능성이 많다. 실제로 부실공사라는 것은 부실한 자재 및 시공에도 문제가 있지만, 건물을 짓고자 하는 지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철저한 조사의 부족에서 기인하기도 한다. 특히 한국은 땅이 좁아 매립지에 건물을 올리는 경우도 많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러한 지반에 대한 안전검사와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미래지반연구소(대표 황은아)는 지반조사, 계측관리, 설계/검토 등을 통해 항만, 공항, 도로, 산업 단지 조성 등에 있어 연약한 퇴적층을 견고한 기초지반으로 개량하는 일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업체이다. 자체 개발한 연약지반개량용 인입식 PBD장비를 통해 막대한 공사비 절감 효과를 가져 오고 있으며 압입력을 크게 향상시켜 적용대상 지반 조건의 폭을 넓혔다. 또한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를 확보함으로써 공사기간을 단축시키며, 시공성, 경제성, 품질 개선, 안정성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다양한 지반개량 및 보강 연구개발, R&D 센터 구축, 그리고 연구인력 확충 등을 통해 국내 지반 연구 수행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해온 미래지반연구소 황은아 대표는 남성의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한 국내 지반 분야에서 여성 CEO의 파워를 보여준 대표적인 인물로서, 2011년 벤처기업확인증을 시작으로 2012년 여성기업 인증, 2014년 ISO9001 인증, 2015년 베트남 해외법인 설립, 2016년 ‘제20회 여성경제인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이라는 보기 드문 업적을 이루어내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에서 ‘지반공사 부문 대상’ 을 수상한 미래지반연구소는 ‘연약지반개량용 인입식PBD 특허 제10-1762890호’ 를 비롯해, ‘에어해머식 선천공 특허 제10-1738629’ 그리고 ‘압출식 표층처리 특허 제10-1866986’ 을 획득한 데 이어 연약한 땅속에 효율적으로 모래나 자갈을 넣어 지반을 견고하게 하는 안전하고 독창적인 장비를 개발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광양시와 투자협약을 맺어 그동안 개발한 연약지반개량 전문 장비를 직접 생산하기 위해 광양 신금산업단지 4,200㎡의 부지에 건설기계 제작공장을 건립하여 지역주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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